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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민서가 SBS 새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한다.
민서는 극 중 인턴 기자 문보영 역을 맡았다. 지수현(한예슬)이 편집장으로 있는 선데이통신에서 정규직이 되기 위해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열혈 인턴 기자로 드라마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빅이슈'는 '황후의 품격' 후속작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그 사람과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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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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