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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커피 프렌즈' 강다니엘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세훈이 제주도에 온 사실을 안 강다니엘이 세훈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도 제주도에 있다며 카페에 놀러오겠다고 했다.
곧이어 강다니엘이 모습을 드러냈고, 멤버들은 환한 미소로 강다니엘을 맞이했다. 강다니엘은 바로 겉옷을 벗고 앞치마를 장착, 일할 준비에 들어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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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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