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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SBS 새수목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에서 한예슬이 주진모에게 "사진 한장만 찍어달라"고 요청하며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를 예고했다.
여기서는 서울역에 도착한 지수현(한예슬 분)이 오토바이를 탄 사나이를 항해 떠나는 기차를 빨리 따라붙을 것을 명령하면서 시작된다. 같은 시각 건물 옥상에 있던 석주(주진모 분)는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다가 그 안으로 들어갔고, 거기서 주사기를 발견한 그는 "뭔가 냄새가 난다"라며 천장위로 잠입하기 시작한 것이다.
잠시 후 수현은 석주를 향해 "한석주씨 맞죠? 전직 나라일보 사진기자. 부탁하나만 할게요. 사진하나만 찍어주세요. 딱 한 컷이면 돼요"라며 이내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빅이슈"라고 말하고, 이에 놀란채로 눈을 뜬 석주는 갑자기 "당신 뭐하는 사람이야?"라며 의아해 한 것이다.
'용팔이'를 집필한 장혁린 작가와 '신의 선물 - 14일'을 연출한 이동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빅이슈'는 3월 6일 수요일 밤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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