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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노라조 조빈이 '초통령'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조빈은 마이린의 100만 구독자 달성을 위한 조력자로 나섰다. 조빈과 마이린은 최근 '엄격 근엄 진지 토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주호민X이말년과 합방 콘텐츠를 계획했고, 각각 '신과 함께' 속 염라대왕과 리틀 이말년으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평생 조카로 살기vs평생 삼촌으로 살기'라는 신박한 주제로 주호민X이말년과 심층 토크를 나눠 재미를 더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조빈과 마이린의 찰떡 케미를 인정했고, 다음 인터뷰의 주인공으로 래퍼 마미손 섭외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노라조 조빈이 활약을 보인 '조카티비'는 조카바보 연예인과 키즈 크리에이터가 만나 초강력 콘텐츠 제작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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