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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로마공주'솔비가 제주 두모리의 냉동창고 업사이클링을 위해 이창명, 김일중, 미카엘과 함께 그림 그리기에 나선다.
오늘(8일) 오후 6시 TV CHOSUN 2에서 방송되는 <동네의 재탄생 - 슬기로운 360°>(이하 '슬기로운 360°')에 출연중인 이창명, 김일중, 솔비, 미카엘 셰프는 제주 두모리 마을에 있는 버려진 냉동창고를 동네의 명소로 바꾸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멤버들은 솔비의 도움을 받아 낡은 냉동 창고를 '힙'하게 바꿔줄 작품을 그리기에 나서고, 미카엘 셰프의 지도 아래 '건물 오픈식 행사'에 초대 된 마을주민 및 관광객들을 위한 요리를 책임지기로 한다.
이어 미카엘 셰프는 두모리의 특산품인 양배추와 콜라비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요리 초보자인 나머지 멤버들은 손이 빠른 미카엘의 빠른 조리 과정을 따라가지 못해 눈치껏 조리했다는 후문이다.
제주 두모리 주민들을 위한 특급 레시피 음식은 오늘(8일) 오후 6시 TV CHOSUN 2 <동네의 재탄생 - 슬기로운 360°>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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