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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히든싱어' 탈락의 충격을 털어놨다.
이에 이경규는 "그때 난 일본 유학 중이라 조성모가 1위 하는 건 못봤다. 근데 '히든싱어' 탈락하는 건 봤다"고 말했다.
그러자 조성모는 "'히든싱어' 끝나고 6개월 쉬었다.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며 "오늘도 1위 못하면 또 쉬면 된다"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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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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