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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국세청이 유튜버와 연예인, 유명 운동선수 등 거액의 소득세를 탈루한 의혹이 있는 고소득자들에 대해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한다.
조사 대상에는 유명 연예인과 연예기획사 대표, 프로운동선수 등 문화·스포츠 분야 인사가 20명이나 포함됐다.
국세청은 금융 추적 조사를 통해 자금 흐름을 검증한 뒤 탈세가 확인될 경우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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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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