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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또 다른 성접대 의혹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한 첩보를 입수한 당시 현장을 탐문하면서 내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일행이 식당에서 밥을 먹은 뒤 2차 장소로 옮겨 성접대를 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현재 내사에 착수한 경찰은 당시 동행한 여성들이 1차부터 함께 있었는지, 누가, 몇 명이나 있었는지 등을 파악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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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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