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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 사실과 함께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최준희 양은 영상에서 "두 달 동안 몸이 너무 안 좋았다. 안 좋다기 보다는 질병에 걸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며 "난치병 중에 루푸스라는 질환이 있는데 자가 면역 질환이다. 그 병에 걸려서 두 달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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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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