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BN 차유나 아나운서가 축복 속 한 남자의 아내가 됐다.
차 아나운서의 신랑은 2살 연상의 일반인.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2년 연애 끝에 부부로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을 마친 후 차유나 아나운서 부부는 몰디브와 아부다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