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통령' 강형욱이 노안에 얽힌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강형욱은 "17살 때부터 노안이 고민이었다"며 "그 때 나를 오해하는 분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어느 부대에 있는지도 외우고 다녔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강형욱은 나이를 묻는 질문에 "85년생이다"고 답했다. 그러자 DJ김태균은 "김희철 씨가 83년생이다. 김희철 씨보다 2살 어리다"고 말해 또 한번 놀라게 만들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