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박민지가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전격 합류한다.
이번 작품은 일본 후지TV에서 2014년 방영된 인기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의 리메이크작으로, 원작 방영 당시 도발적 스토리, 감각적 영상미, 섬세한 심리 묘사 등으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한편 박민지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는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올 상반기 방영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