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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남길이 포상휴가가 극기훈련인 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난 처음 가봤는데 김성균은 포상휴가가 세 번째라면서 팁을 많이 알려줬다. 김성균이 몰랐는데 은근히 흥행배우더라"며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쉬는 거라고 하더라. 쇼핑하고 같이 어울려 다니면 피곤해지니까 방에 가만히 있으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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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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