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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AOA가 멤버 민아의 탈퇴로 5인조로 재편된 가운데 앞서 팀을 탈퇴한 초아 역시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한편 이날 FNC는 AOA 멤버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 가운데 멤버 민아는 재계약을 맺지 않고 AOA를 탈퇴,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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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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