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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의정이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로 등장했다.
이의정은 "처음에 (출연 섭외) 소식 들었을 때 내가 지금 불청에 안 가면 이 소중한 추억을 영원히 갖지 못할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는 인기와 연기를 위해 달렸다면 지금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과 추억을 담고 싶다. 그걸 영원히 기억하고 싶다"며 "그런 생각이 들어서 선뜻 나오겠다고 했다"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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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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