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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3' 신화 에릭이 이민우와 환상의 케미를 예고했다.
특히 이연복 셰프의 문하생으로 묵묵히 맡은 일을 수행하며 양파릭, 만두릭, 에토끼 등 다양한 캐릭터를 탄생시켰던 에릭이 이민우를 만나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에릭이 출연하는 '현지에서 먹힐까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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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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