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 같지만 현실은 비밀"…김향기, 청량한 무공해 미소

기사입력 2019-06-03 19:44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향기가 무공해 미소를 뽐냈다.

김향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양지 같지만 현실은 비밀. 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향기는 머리에 수건을 쓴 채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맑고 깨끗한 김향기만의 분위기와 청량한 무공해 미소가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김향기는 오는 7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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