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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판벌려' 김신영이 김영희 명예졸업 이후 '셀럽파이브'의 공백에 대해 언급했다.
'셀럽파이브'는 김영희의 명예졸업 이후 남은 멤버 4명이 함께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신영은 "지금 멤버 단속부터 제대로 해야한다. 빠져나가라는 멤버가 둘이나 있다"며 웃었다. 이어 "요즘 트롯 프로에서 재능을 보인 개그맨 후배들도 있고, 끼많은 후배들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욕심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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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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