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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26)가 부동산 큰손이 됐다.
지난 1월, 아이유는 지난해 2월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빌딩을 46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당시 해당 빌딩이 '과천 신도시 지정' 'CTX-C 노선 정부 과천청사역 신설 확정'등의 수혜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투기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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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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