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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션한 남편' 김정태가 아내에게 화를 낸다.
이런 가운데 7월 9일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서 김정태가 전여진에게 버럭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는 평소 아내 전여진 곁을 졸졸 따라다니며, 아내만 바라보던 남편 김정태와는 180도 다른 모습이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날 아내 전여진은 김정태에게 혼자 외출하겠다고 선언했다. 전여진과 일분일초라도 함께 하고 싶었던 김정태는 어떻게든 아내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김정태는 귀에 약을 넣어달라고 어리광을 부리거나 독특한 자세로 커피를 마시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보인 것. 이러한 김정태의 노력이 통했는지 결국 전여진은 약속 시간 전까지 남편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결정했다.
'아내 껌딱지' 김정태가 이토록 심각해진 이유는 무엇일지, 전여진은 이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원수 같은 30년 지기 김정태-전여진 부부의 일촉즉발 상황은 7월 9일 밤 9시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skyDrama) '신션한 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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