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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1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9주년 팬미팅 무대에 함께 오를 대망의 최종 콜라보 팀이 공개된다.
특히, '거미와 모기(?)' 케미로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모았던 거미와 김종국이 팀을 유지해 콜라보 무대를 함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더불어 거미 팀에 남기 위해 애처로운 어필을 멈추지 않았던 이광수와 아티스트들의 공통 기피 대상이었던 지석진은 누구와 팀을 이루게 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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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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