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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이후 혜리는 기부뿐만 아니라 유니세프가 진행하는 'Schools for Asia'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혜리가 이번에 동참하게 된 'Schools for Asia' 캠페인은 몽골, 네팔, 인도, 부탄, 방글라데시, 라오스,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11개국의 아이들을 위한 아시아 어린이 교육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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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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