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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NCT DREAM이 MC 정형돈, 데프콘을 쥐락펴락하며 범상치 않은 예능감을 발휘했다.
또한 MC들이 '아이돌999' 오디션의 세계관을 소개하자, 런쥔은 "저를 '아이돌999' 멤버로 안 뽑아주셨으면 좋겠다"라는 파격 발언으로 두 MC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따뜻하고 공정한 팀에 들어가고 싶다"라는 뒤끝 있는 '팩트 공격'으로 녹화 내내 정형돈, 데프콘을 잡는 대항마로 떠올랐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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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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