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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에릭이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아내 나혜미에 대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앤디는 "형수님이 챙겨 준거야?"라고 물었고 에릭은 "응. 내가 애기인 줄 알아"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남편 에릭을 위해 아내 나혜미가 다양한 약을 챙겨줬던 것. 앤디가 "손 많이 가는 애기 맞지"라며 동의하자 에릭은 스스로를 "에릭베베"라며 부르며 애교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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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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