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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블레어가 친동생 멕의 남자친구 조쉬를 만났다.
이어 블레어는 조쉬에게 소주를 따라달라고 말하며 "한국에서는 내가 멕의 오빠니까 내가 서열이 높아. 넌 술을 두 손으로 따르고 난 한손으로 받아. 그리고 너는 '네 형님'이라고 해야 해"라고 서열 정리를 했다. 조쉬는 황당함에 웃음을 떠뜨린 후 일단 수긍하는 모습을 보이며 술을 공손히 따랐다. 두 사람은 술을 마시며 한결 부드러워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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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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