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프라이스, 블루 비키니 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섹시美'

기사입력 2019-08-12 10:52









영국 출신 글래머 모델 케이티 프라이스가 터키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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