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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더 짠내투어' 진세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첫째 날 설계를 맡은 규현은 진세연과 '882'라는 팀명을 공개했다.
규현의 별명 '규팔'의 8과 세연의 별명인 '세팔'의 8, 여기에 규현투어의 트레이드마크인 '빨리빨리'를 조합한 팀명으로, 이번에도 쉴 틈 없는 여행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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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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