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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해인부터 트와이스까지, '선녀들'이 희망 멤버를 꼽으며 소원을 빌었다.
멤버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제 4대원의 정체는 바로 김종민. 때때로 보이는 김종민의 '간헐적 천재' 면모는 예능계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사실 설민석도 인정한 '역사 마니아'라는 김종민은 첫 등장부터 허당미(美)를 발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에 전현무는 "그냥 들어올 수 없다"며 김종민의 입단 테스트를 제안했다고. 과연 첫 등장부터 위기에 빠진 김종민은 무사히 입단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해인에 트와이스까지 소환한 '선녀들'의 소원 리스트는 계속 이어졌다. 과연 멤버들은 소원 램프에 어떤 것들을 빌었을지, 또 유쾌한 이들의 첫 만남은 어땠을지, 첫 방송이 더욱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한편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1회는 '서울 다시보기(부제: 빛과 그림자)'로 꾸려지며, 우리가 몰랐던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며 역사 시간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는 8월 18일 일요일 밤 9시 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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