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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컨디션 난조로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극한 식탁'은 아내의 취향저격을 위해 펼쳐지는 남편들의 예측불가 요리쇼 프로그램으로, 매회 두 쌍의 부부가 출연하며 두 명의 남편이 제한시간 내 아내를 위해 주어진 미션 푸드를 완성하는 일대일 대결을 펼치게 된다. 2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 후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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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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