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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악뮤(AKMU, 악동뮤지션)가 오는 25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또 악뮤 컴백 확정 이래 이찬혁과 이수현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지난 5월 해병대 생활을 마치고 전역한 찬혁은 카디건과 목걸이로 무르익은 카리스마를 풍겼다. 어느덧 20대로 올라선 수현은 초록색 원피스에 롱부츠 차림으로 세련미를 뽐냈다. 쓸쓸한 듯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모습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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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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