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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고막메이트' 멤버들이 초대하고 싶은 뮤지션들을 언급했다.
이어 김이나는 "저는 진짜 대화와 음악을 같이 들을 수 있는, 정색하고 노래하는 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훅 불러버린다. 그런식으로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태연 씨다. 제발, 어디선가 이 기사를 보든 영상을 보게 된다면, 당장이 아니어도 좋다. 대기실에서부터 업고 다닐테니 긍정 검토 부탁드린다.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또 정세운은 "저는 평소 정말 좋아하던 뮤지션 선배님인 선우정아 님이 꼭 나오셔서 노래도 듣고 사연도 듣고 음악적으로 많은 소통 나누면 좋겠다"고 했다.
'고막메이트'는 시청자가 보낸 누구나 공감할 법한 소소하고 현실적인 고민을 듣고 공감과 위로의 토크 처방과 고민 상담을 한 뒤 사연자를 위한 고막 처방 라이브를 들려주는 프로그램. 폴킴 등 뮤지션들이 스페셜 메이트로 함께하며 김이나,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딘딘, 정세운이 멤버로 함께한다. SBS 모비딕과 올레tv모바일이 공동 제작하며 오는 11일 올레tv모바일에서 선공개된 후 1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을 비롯한 모바일 플랫폼 등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