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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서울 강남 한가운데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HOUSE OF BTS'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 전체를 사용해 운영되며, 방탄소년단과 관련된 쇼룸과 함께 뮤직비디오 속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 MD 및 F&B 등 복합 체험공간으로 다양하게 꾸며진다. 그뿐만 아니라, 투어 시기에 집중되었던 이전 팝업스토어와 달리 기간 또한 확대돼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약 80일간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4월 발표한 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의 핑크 컬러를 주요 테마로 꾸며졌다. 그 외에도 'DNA', 'MIC Drop' 리믹스 등 방탄소년단의 히트곡들과 뮤직비디오에서 도출한 아트워크를 활용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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