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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아이유가 새 앨범 발매를 연기한다.
아이유는 애초 11월 1일 '러브 포엠'을 발표, 1년 여만에 가수로 컴백을 예고했다. 그러나 14일 절친이었던 에프엑스 출신 배우 고 설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큰 충격을 받고 앨범 발매 일정을 전격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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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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