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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밤' 정우성의 회식 사진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당시 회식 자리에 있었던 한 직장인 여성은 "회사 회식이 있었는데 앞방으로 이정재, 하정우가 돌아다니더라. 그래서 혹시 다음에는 정우성이 지나갈까 기대하고 밖을 보고 있었는데 지나가서 저희도 모르게 막 소리를 질렀다. 그 소리가 들리니까 특유의 개구진 표정으로 잠깐 들러주신 거 같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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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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