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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쌉니다 천리마마트' 정혜성의 걱정스러운 표정이 포착됐다.
지난 10회 방송에서 미란은 권영구(박호산 분)의 딸 권지나(연우 분)가 천리마마트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게 된 것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또 석구(이동휘 분)와 지나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 후 씁쓸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그녀에게 다가온 석구가 같이 밥을 먹자던 지나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말하자 미소를 띠며 핑크빛 기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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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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