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조윤희가 추위에 떨고 있는 오민석을 지나치지 못한다.
이런 가운데 그녀의 방송이 끝난 새벽, 김설아를 보기 위해 다급히 찾아온 도진우에 눈길이 쏠린다. 김설아는 추위를 모른 채 얇은 옷차림으로 찾아온 그를 향해 화를 내면서도 신경을 쓰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흥미진진함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또한 두 사람의 만남을 지켜보는 문태랑(윤박 분)이 지켜보고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도진우와 똑같이 김설아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타이밍을 놓치며 그녀를 바라만 보게 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김설아가 도진우에게 보여준 행동으로 그는 마음의 상처까지 받으며 실망을 해 어떤 광경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조윤희, 윤박, 오민석의 깊어지는 로맨스로 최고의 몰입도를 자랑하고 있는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1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