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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영애가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이영애는 지난달 21일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 이영애의 등장은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개봉한 영화 '나를 찾아줘'를 통해 14년 만에 스크린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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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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