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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연애의 맛3'에서 이재황과 유다솜이 1박2일 여행으로 주목을 받고있다.
이재황은 적극적인 유다솜과는 다른 연애 속도로 처음에는 답답한 모습을 보였으나 조금씩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연애경로를 찾은 이재황과 적극적인 유다솜의 두번째 여수 여행에는 어떤 캐미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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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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