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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JTBC '막나가쇼'에서 제 1회 구정상회담을 개최해 모병제 문제를 두고 열띤 토론을 펼친다.
주한미군 출신부터 북한 준장 출신 새터민까지 다양한 경험을 가진 대표들은 자국의 군 시스템과 군대 인식 등을 알리고, 한국의 모병제 도입에 대한 솔직하고 가감 없는 의견을 제시한다고 해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또한 모병제 도입을 적극 찬성하는 김종대 국회의원과 반대 입장의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김대영 연구원을 만나 모병제의 정확한 의미부터 논점이 무엇인지 각각의 입장을 들어본다. 비용과 시의성, 분단국가라는 특수성 등 동일한 사안을 두고 첨예하게 갈리는 주장과 그에 맞는 타당한 근거들은 취재하는 김구라 마저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경규의 호통 세포를 깨운 김구라의 질문과 모두가 주목해야 할 모병제의 핵심 포인트는 내일(10일) 밤 11시 JTBC 체험! 사람의 현장 '막나가쇼'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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