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아이유가 성기경과의 듀엣곡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아이유는 "우리 목관리 잘 해서 10년 후에 또 만나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시경이 아이유와 또 한번 호흡을 맞췄다. 성시경과 아이유의 만남은 2010년 9월 발표한 '그대네요' 이후 약 9년 만이다.
narusi@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