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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서현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주옥같은 아내의 말실수로 또 한번 레전드 토크를 예고한다. 심지어 그는 아내를 닮아버린 딸의 에피소드까지 더해 재미를 배가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서현철이 반전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평소 착하기로 소문이 난 그가 최근 입에 욕을 달고 산다는 것. 그는 한껏 거칠어진 입으로 다짜고짜 욕을 방출해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서현철은 낯선 사람 때문에 진땀 흘린 썰을 공개한다. 낯선 사람은 바로 길 가다 만난 한 어르신. 그는 어르신의 천연덕스러움에 당황했던 일화를 전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가운데 이번 주 스페셜 MC로 세븐틴 승관이 함께한다. 게스트 출연 당시 '와이파이' 개인기 등 대단한 활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승관이 이번에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서현철이 전하는 아내의 말실수 에피소드는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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