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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자연인' 윤택과 이승윤이 어르신들에게 아이돌급 사랑을 받았다.
광주 일대를 탐색하던 중 윤택을 먼저 발견한 어르신들은 "윤택 씨!"라고 단번에 알아보는가 하면, 뒤늦게 이승윤을 발견하고는 "오메 예쁜 것! 나는 저녁마다 봤지"라고 격하게 반겨주는 등 실제로도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 두 사람은 한 끼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두 사람은 '8년차 자연인'인 만큼 자연인이 되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한 노하우를 전했다. 윤택은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자연인을 보고 산 속 깊은 곳에 대한 동경과 현실 사이에서 타협을 잘해야 된다"며 "마음만으로 시작했다가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고 조언했다.
도시로 나온 '자연인' 윤택과 이승윤의 한 끼 도전은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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