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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김수미 산타의 완벽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한 특급 레시피가 공개된다.
기름진 음식들 위주인 파티 음식 사이에서 느끼해진 속을 개운하게 해줄 오징어초무침은 아삭한 콩나물과 무채가 더해진 김수미만의 특별 레시피로 재탄생한다. 매콤한 맛과 아삭한 맛이 더해져 연말 홈 파티의 이색 메뉴로 출연자들의 시선을 끌었다는 후문.
남녀노소 좋아하는 별미이지만 자욱한 연기가 걱정되어 가정에서 쉽게 시도하지 않던 닭꼬치구이를 연기 없이, 깔끔하고 먹음직스럽게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수미표 이색 팁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고기부터 버섯, 어묵, 유부주머니까지 다양한 재료들을 채소와 같이 켜켜이 넣어 만든 밀푀유전골은 너무나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홈 파티 메인 음식으로 다양한 재료를 골라 먹는 재미와 마치 풍성한 꽃다발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보는 재미까지 선사한다고.
끝으로 지난 15주 동안 김수미의 스파르타 교육 속에 '요알못'에서 '요잘알'로 거듭나기 시작한 할배 3인방의 졸업식과 마지막 인사가 공개된다.
좌충우돌 할배 3인방의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졸업식이 공개될 '수미네 반찬'은 오늘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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