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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으로 인기가 오른 '포방터 돈가스'집이 제주도로 이사를 간 후에도 고충을 겪고 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는 제주도에서 재오픈한 '포방터 돈가스' 연돈에 대한 글들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일에는 '어젯밤 연돈'이라는 제목으로 경찰차가 출동한 듯한 모습의 사진과 함께 '어제 줄서있는 사람들끼리 또시비가 붙었다네요. 매일이 전쟁이네요'라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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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 서대문구 포방터시장에서 마지막으로 장사를 한 날도 경찰차가 찾아와 소동을 부린 이들과 실랑이하는 모습이 '골목식당'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각종 민원으로 몸살을 앓다 제주도로 이전을 결정했지만 제주도 업장에서도 고통을 겪는 모습에 네티즌들도 안타까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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