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밴드 익스 출신 이상미가 코로나19로 걱정하는 지인들에게 근황을 공개하며 걱정을 덜었다.
이상미가 공개한 근황에 네티즌들은 "몸 조심하세요", "아프지 마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으로 이상미를 걱정했다.
한편, 이상미는 지난해 11월 30대 중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2020 신년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