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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10년지기 절친 송민호와 피오의 옷장이 공개된다.
첫 대결인 만큼 두 사람 모두 '초대 마포 멋쟁이' 타이틀에 욕심 내는 모습이 웃음 포인트. 이날 두 사람은 서로의 스타일링을 두고 쉴 새 없이 티격태격하면서도 각자 자신의 색깔을 살린 코디를 선보였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패션 대결 '초대 마포 멋쟁이' 타이틀을 차지할 영광의 주인공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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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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