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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독보적 분위기...여전한 소녀美[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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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독보적 분위기...여전한 소녀美[화보]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송혜교가 새로운 화보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송혜교 독보적 분위기...여전한 소녀美[화보]

송혜교는 3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슈콤마보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새로운 화보 속에서 송혜교는 청초한 긴 머리에 민소매 원피스와 투피스로 여름 여신으로 변신했다.

송혜교 독보적 분위기...여전한 소녀美[화보]

데뷔 때가 연상되는 소녀미까지 풍기는 송혜교는 LA의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송혜교 독보적 분위기...여전한 소녀美[화보]

앞서 송혜교는 "bottegaveneta"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인터뷰 형식의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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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아침과 늦은 저녁 중에 무엇이 더 좋은지를 묻는 질문에 "늦은 저녁이 더 좋은 거 같다. 여유로운 시간을 혼자 마음껏 즐길 수 있어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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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언제 가장 나답다고 느끼나?"라는 질문에는 "아무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밥 먹으면서 이야기할 때. 가장 내추럴한(자연스러운) 나의 모습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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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어릴 때와 비교했을 때 바뀌지 않은 것을 묻자 "사람 관계. 어렸을 때부터 만났던 사람들이 아직도 제 옆에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데뷔때부터 절친인 핑클 이진은 "♥"라고 화답했고, 배우 박솔미는 "최고"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봉오동 전투 100주년을 기념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의기투합해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 주립과학도서관에 홍범도 장군의 대형 부조작품을 기증했다.

lyn@sportschosu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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