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윤지가 둘째 출산 후 조리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코로나 때문에 엄마랑 단둘이 조리원 합숙"이라며 둘째와 함께 쉬고 있는 일상을 덧붙였다.
한편 이윤지는 10년동안 알고 지낸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1년만에 딸 라니, 5년만에 둘째 딸 라돌을 얻었다. 지난 17일 둘째를 득녀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