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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준기가 여전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준기는 전성기 시절 미모를 그대로 간직한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2년생인 이준기는 올해 39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뱀파이어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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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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