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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56.7kg→3개월째 다이어트 "임신 때보다 더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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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56.7kg→3개월째 다이어트 "임신 때보다 더 먹어"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자집에 방문한 사진을 올리며 "임신 중 방문했을 때보다 더 많이 먹었다. 관리하며 먹으려고 허리 묶는 랩원피스 입고 갔건만 그래도 오늘 아침 56.7kg"이라고 전했다. 이어 "3개월째 다이어트 중. 식단이 운동보다 중요한데"라고 덧붙였다.

서현진, 56.7kg→3개월째 다이어트 "임신 때보다 더 먹어"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 남편과 결혼,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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